방송인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씨가 전 매니저 한경호 씨에게 의료적인 조언과 도움을 건넨 사실이 알려지면서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한경호 씨는 자신의 SNS에 병실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한 뒤, 한수민 씨를 향해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도움 주시려고 해주셔서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남겼습니다.
한수민 씨는 가정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한 의사로, 한경호 씨의 어머니 치료 과정과 관련해 실질적인 도움을 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한경호 씨는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했고, 한수민 씨도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힘내세요라고 응원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박명수와 한경호 씨가 오랜 기간 함께해 온 관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박명수와 한수민 씨는 2008년 결혼해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이번 일은 양측의 오래된 인연과 배려가 다시 한 번 주목받는 계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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